석곡 풍란

13.6.1 대엽풍란 만개

아침햇살처럼 2013. 6. 2. 00:00

대엽풍란의 향기가 베란다 전체를 감미롭게 한다.

날씨가 겨울에 추운탓인가 2012년 보다 1주일 늦게피었다. 그리고 꽃잎도 작년보다는 훨씬 덜 풍성하다.

 

 

 

 

 

 

 

 

 

 

 

 

 

 

 

 

 

 

 

 

 

 

 

 

 

 

 

 

죽백란. 작년에 3촉에서 1촉으로 줄었다. 아마도 마지막 꽃이 아닐까싶다. 특별한 향기는 없다. 나는듯 마는듯...

 

 

 

 

 

 

소엽풍란의 꽃대. 소엽풍란의 향기는 정말이지 달콤해서 많이 기대된다.

 

 

'석곡 풍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엽풍란 개화1(6월말)  (0) 2013.07.07
6.6 대엽풍란  (0) 2013.06.09
13.5.25 석곡풍란  (0) 2013.05.25
13.5.18 풍란  (0) 2013.05.18
2013.4.15 목부작  (0) 2013.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