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말의 제주날씨도 육지못지않게 싸늘하고 추웠다. 좀 심하게 말하면 얼어 죽을뻔했다.
멀리 눈덮인 한라산이 보인다.
먹음직스런 귤이다. 먹는 귤이 아니고 관상용인 하귤이란다.
농장에서 재배하는 파인애플... 잎에 가시달린 파인애플은 안좋은 덜익은 파인애플이라고 한다.
요건 색깔이 하얀노란귤인데 이름은 모르겠네...
제주수선화가 벌써 활짝피었다. 지려고한다.
문주란이다. 야생하는 문주란 처음 구경한다.
제주도로에 많이 심겨져 있는 워싱턴야자수...
유채꽃..날씨가 추워서 대부분 제대로 피지도 않았는데 얼어서 지는 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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