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몸에 밴 습관이 평생을 좌우한다.

아침햇살처럼 2012. 5. 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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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죠. 자녀의 나쁜 습관을 방치하게 되면 자녀는 평생 그 습관의 굴레 속에서 살아갈 것입니다.
어린 자녀들은 습관이 아직 무른 상태이기 때문에 새로 만들어 주기도 쉽고, 고쳐주기도 쉽습니다.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Dostoevskii)는
“습관이란 인간으로 하여금 그 어떤 일도 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의 자녀는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나요?
공부하는 습관, 사람과 대화하는 습관, 밥 먹는 습관, 책 읽는 습관, 아침에 일어나는 습관 등등 예전의 습관들이 쌓여 오늘날

여러분 자녀의 현재 모습이 만들어 진 것입니다.
그리고, 10년, 20년 후에 자녀가 맞이할 미래 또한 지금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자녀의 미래를 위해 자녀가 좋은 습관, 성공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자료제공 : 휴넷 행복한 부모코칭 학교(http://www.thehappyhome.co.kr/)
(본 자료는 배포가 가능한 오픈자료이며, 각 회사나 단체 행사 등에서도 자유롭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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